이동국 KFA 부회장 선임, 은퇴후 2년 만에 부회장으로
이동국 KFA 부회장 선임, 은퇴 후 2년 만에 부회장으로 이동국이 대한축구협회(KFA) 부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. 지난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이사회와 대의원총회에 따라 새부회장단 인선 확정 및 발표되었습니다. 이 자리에서 이동국은 현역 선수에서 은퇴한지 약 2년만에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. K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은 K 리그의 역사와 함께 해 왔습니다.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로 데뷔했습니다. 이후, 독일 베르더 브레멘,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의 해외생활 이후엔 줄 곧 K리그에서 활동했습니다. 2년 전인 2020년에 전북 현대에서 은퇴한 이동국은 통산 548경기에 출전해 228골 77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습니다. 최다골, 최다공격포인트, 최다..